Eduardo R. Luque
에두아르도 루케
멕시코시티의 루케는 각 척추 마디마다 후궁 아래로 철선을 통과시켜 봉에 묶는 분절 고정법을 개발했습니다.
주요 업적
- 후궁하 철선(sublaminar wire)을 이용한 분절 척추 기기(SSI)
- 1982년 결과 발표 — 술후 석고·보조기 의존도 감소
- 신경근육성 측만증 수술에 특히 큰 영향
역사적 의의
'모든 분절에 힘을 나눈다'는 분절 고정 개념은 CD 기기와 척추경 나사 구조로 이어졌습니다.
관련 연표
- 1982