Robert M. Campbell Jr.
로버트 캠벨
소아정형외과의 캠벨은 선천성 늑골 유합과 측만으로 폐가 자라지 못하는 아이들의 문제를 '흉곽 부전 증후군'으로 정의했습니다.
주요 업적
- 흉곽 부전 증후군(thoracic insufficiency syndrome) 개념 정립
- 수직 확장형 인공 티타늄 늑골(VEPTR) 개발
- 척추뿐 아니라 흉곽과 폐 성장을 함께 보는 치료 철학 제시
역사적 의의
조기 발병 측만증 치료의 목표를 '곧은 척추'에서 '자라는 폐'로 넓힌 전환점이었습니다.
관련 연표
- 2004