Russell Aubra Hibbs
러셀 히브스
뉴욕 정형외과 병원의 외과의 히브스는 결핵으로 무너지는 척추를 수술로 굳히는 방법을 고안했고, 곧 이를 측만증에 적용했습니다.
주요 업적
- 1911년 결핵성 척추염에 후방 척추 유합술 보고
- 1914년부터 측만증 환자에게 유합술 시행
- 1931년 리서·퍼거슨과 함께 360례 결과 발표
역사적 의의
'변형된 분절을 골유합으로 안정화한다'는 그의 원리는 금속 기기가 발전한 지금도 척추변형 수술의 최종 목표입니다.
관련 연표
- 1911
- 1914